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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조정은 필연? 수익 기회를 잡는 방어 전략! 9월 FOMC 전후 반드시 봐야할 섹터는

[토마토티브이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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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의 한 수 (월~목, 21:00~22:00)
■ 출연 : 박준현(토마토투자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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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을 이기는 꾼들의 묘수 "신의한수"

□공격보다 방어 통한 수익 기회 찾기
(FT. 9월 조정론 실체, 엘앤에프발 2차전지)

□ 9월 시장 조정론의 실체
역사적으로 9월 평균 수익률은 다른 달보다 낮은 성과
올해는 계절적인 요인 + AI버블론 함께 거론
9월 증시 변동성 확대 가능성 있지만, 장기 추세 문제 없어
불확실성에 대비 필요…고용지표(5일), CPI(13일) 체크
시장 변동성 보다 종목별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유의

□ 역사적으로 9월 증시는 하락의 달

□ 주식 시장의 대세는 경기가 결정한다
25년 7월 IMF 세계경제전망 중 주요국 성장률

□ 한국 경기선행지수 상승세 지속
□ 주식투자는 ‘제로섬’이 아니다
주식 투자는 장기적으로 플러스 게임(Plus-sum game)
주가는 장기적으로 기업 가치에 따른다
가치 증가가 없는 기업 투자는 제로섬 or 마이너스 게임
국내 상장 기업 상당수 “제로섬” 내지 “마이너스 게임“
기술특례 상장 기업 다수...“밑 빠진 독에 물 붓기”

□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① 주가와 기업의 가치는 다르다
② 주가는 단기적으로는 제멋대로 움직인다
③ 주가는 장기적을 기업의 가치에 따른다
④ 기업가치를 평가하고 투자하자

□ KOSPI vs KOSDAQ 밸류에이션 비교

□ KOSDAQ 시장은 기업가치 증가가 제한적

□ 영업이익 적자 지속?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 자본총계와 주당 순자산이 증가하면 주가↑
자본총계는 주주의 몫으로 중요
자본총계 = 안정성을 판단하는 지표
자본총계 : 납입자본금+자본잉여금+이익잉여금
자본 총계가 클수록 우량한 기업이다
자본총계와 주당 순자산 동시 증가 = 주가 상승

□ 주당 순자산이 증가하면 주가↑
□ 삼성전자/대한항공 연도별 주당 순자산 추이

□ 유상증자 폭탄은 이어진다
적자 지속 기업
부채비율 높은 기업
자기자본 대비 손실이 큰 종목
2차전지, 바이오, 로봇, AI S/W 경계 대상

□ 지난주 증자 발표 기업

□ 자기자본 대비 손실이 큰 종목은 주의

□ 엘앤에프 신주인수권 발행과 주가
엘앤에프 3,000억 원 규모 신주인수권(BW)발행
기존 주주대상 청약 미달로 대규모 실권 발생
신주인수권 물량과 대차잔고 급증으로 상승 제한
상대적으로 높은 부채비율로 추가 자금 조달 가능성
당분간 56,000원 ~ 68,000원 등락 전망

□ 양극재/배터리 3사 부채비율
□ 2차전지 소재 주요종목 실적 전망

□ 2차전지 산업 전망 및 투자전략
전기차 수요 둔화 지속...‘캐즘’2026년까지 지속
국내 업체, 글로벌 시장에서 점유율 하락 지속
현재 주가는 미래 성장성을 상당 부문 반영
주가는 상방과 하방이 제한적인 등락 구간
ESS시장 확대 거는 기대에 투자

□ 국내 ESS 관련 시장 급성장 전망
ESS시장은 신재생 투자와 비례해서 성장
글로벌 ESS시장, 2023년에서 2035년까지 6배 성장
신정부 신재생 확대 정책 추진 시 국내 ESS수요 급증
국내 배터리 3사 ESS 투자 매출 반영 본격화
전기차 캐즘 대안으로 관련 종목 관심

□ 공매도 잔고 사상 최고
KOSPI 공매도 일 평균 7,000억 원 전후 꾸준히 출회
누적 공매도 잔고 10.5조 원으로 사상 최고
대차잔고도 96조 원으로 최고 수준 유지
주가 약세 전환 시에 변동성 확대 가능성
기본적 분석에 충실한 종목 선정

□ 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
KOSPI 3,150P 전후 등락 구간 지속
9월 FOMC 이후 방향성 모색 전망
정부의 시장 친화적인 정책 발표 여부가 상방향 결정
추격 매수 자제, 단기 대응력 강화
모멘텀 수반되는 중소형 종목 중심 차별화 장세 전개
→ 조선, 반도체, 증권, 바이오, 지주사, 전력기기, 신재생, 화장품